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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신고 된 50대女 가평 회곡리 수상시설서 숨진 채 발견

기사승인 2017.06.15  0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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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전 08시 05분께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00수상시설에서 실종신고 된 A씨(56·여)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실종신고 된 A씨가 회곡리 00수상시설 CCTV에 앉아 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소방서로 수색 협조를 요청했으며, 청평급차, 구조대, 수난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수색을 벌였다.

발견 당시 A씨는 청평댐 위쪽에 부표끼리 연결되어 있는 로프에 걸려있는 상태였으며, 가평소방서 수난구조보트에서 익수자를 구조 완료했으나 명백한 사망 징후를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조치 했다.

한편 이날 구조현장에는 119구조대 2팀장 등 5명, 수난구조대 2팀장 등 4명, 청평구급차 구급대원 2명과 장비 3대(수난구조보트, 청평급차, 장비운반)가 투입됐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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