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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제21, ‘찾아가는 기후학교’ 프로그램 진행

기사승인 2017.06.16  2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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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천초와 기후 환경교육 협력네트워크 구축…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

   
 
가평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회장 이종기, 이하 가평의제21)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가평상천초등학교에서 전교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평기후·환경네트워크는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녹색생활 실천방법을 교육함으로써 녹색지구를 살리기 위한 차세대 기후변화 지킴이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2017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지난 3월 22일 MOU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학급별 이론교육 및 체험학습 4강, 현장견학 1회, 기후골든벨 1회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기후변화의 이해, 생명의 물, 자원순환(쓰레기 분리수거), 청정에너지, 탄소발자국 줄이기 등 4개의 주제별 수업과 가평관내 기후·생태 관련 환경시설(자원순환센터, 하수종말처리장, 이화원 등)을 견학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로 하여금 환경 친화적인 생활문화를 정착시키고, 쓰레기 분리수거 및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종기 공동회장은 “이번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통해 환경에 대해 집중 탐구하면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해하고 생태 감수성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생활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어린이 그린리더로서 역할을 다해 가평군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에 앞장서주길 당부한다.” 고 전했다

또한 가평의제21에서는 찾아가는 기후학교, 녹색환경캠프, 녹색생활캠페인, 그린리더 양성과정,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인 온실가스 줄이기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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