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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목동리 하천에서 익수사고 발생

기사승인 2017.06.19  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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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2시 54분께 가평군 북면 목동리 1121 하천에서 중학교 3학년 이모(16세·남)군이 물놀이를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이군은 동창 18명과 함께 친구생일을 맞아 오전 10시30분께 같은 장소에서 물놀이를 즐겼으며, 이군이 보이지 않자 친구들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와 수난전문의소대에 의해 하천중앙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춘천 00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이날 수색현장에는 15명의 구조인원과 8대(지휘차 , 조사차, 구조공작, 장비운반, 북면P, 북면급차, 경찰 1, 기타 1)의 장비가 투입됐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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