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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시설관리공단, 영광과 도전의 동계올림픽 동참

기사승인 2018.03.20  18: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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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장애인복지관·청소년문화의 집과 80여명 동행 올림픽 응원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백병선)이 관내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1988년 이후 30년 만에 개최된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를 응원하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고 돌아왔다.

이번 행사는 1, 2차로 나뉘어 진행되어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사전 입장권을 구매하고 행사에 필요한 모든 제반 사항을 준비하여 진행됐다.

   
 
먼저 1차로 지난 2월 20일 가평군청소년 문화의 집 학생과 공단 직원들이 조를 이루어 강릉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또한 3월 17일 열린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3-4위전 경기는 장애인복지관과 공단 직원 40여명이 남자 아이스하키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스러움을 함께 느끼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특히 패럴림픽 대회의 아이스하키 경기는 한국선수와 이탈리아선수 간에 서로 몸을 부딪고 골을 넣으려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뭉클한 감동을 받는데 충분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복지관 김 모군은 “국가대표 선수라는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어려움과 노력이 있었을까를 생각하면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니 영상으로만 보던 것과는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져 큰 감동을 받았고 나도 현실에만 안주하지 않고 나름대로의 목표를 정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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