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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 ‘해밀 동아리’ 독도지키미

기사승인 2018.07.10  16: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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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3명 연합 활동…독도 사랑 확산 나눔으로 미원초에 벽화봉사

   
 
청심국제중·고등학교 ‘해밀’동아리는 처음에는 7명의 학생들이 독도 탐방을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동아리로써 현재는 청심국제중학교 1·2·3학년 학생 ,청심국제고등학교 1학년 학생 총 33명 학생이 연합하여 함께 활동하고 있는 독도 지키미들이다.

해밀 동아리 학생들은 매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며 독도 수호 독도수호궐기대회에 적극 참여 하고 독도 명예시민증 발급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독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교생과 함께 독도 교육을 받고 독도 사랑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성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매년 연간 계획서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하고 활동하며 학생들이 오랫동안 구상해 왔던 ‘강치를 기억해’ 라는 프로젝트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때 우리 땅 독도에는 가지도라 불릴 만큼 4만여 마리 존재하였던 강치들이 서식했으나 1904년 이후 매년 수천마리씩을 무자비하게 포획해 간 일본의 의해 현재는 멸종 된 상태이다.

   
 

이에 해밀 동아리 학생들은 강치를 캐릭터로 활용하여 디자인을 구상하고 기획하며 국민들이 더욱 독도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강치를 캐릭터로 디자인한 캐리어 네임택을 제작 판매하여 수익금으로 전국 초·중·고에 ‘강치상 세우기’와 함께 더불어 사회 캠페인으로 ‘독도앞바다 찾기 서명운동’, ‘강치 이야기 카드섹션 UCC제작 홍보’를 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독도 사랑 확산의 작은 나눔의 일환으로 가평 미원초등학교에서 지난 6일 진행된 독도를 주제로 한 벽화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 연계 진행 할 계획이다.

청심국제 중·고등학교 해밀 대표학생(정태영, 한재원, 문소윤, 신채연, 선현면)은 “국제 사회는 국력에 의해 모든 판단이 좌우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독도의 생태계와 역사적 연속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만행에 대처할 수 있는 국력을 키우는 학생들의 작은 불씨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독도 사랑을 위한 노력을 더욱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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