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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미재미술관 “7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기사승인 2018.07.11  11: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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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화가 주형준 작가 기획초대展…나만의 부채 만들기 체험학습 무료 진행

   
 
설미재미술관에서는 7월 ‘2018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는 25일 미술관 전시실 및 체험학습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의 주관하는 이번 문화의 날 행사는 주형준 기획초대展 전시작품을 감상하고 전시연계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동양화가 주형준 작가는 “회화에 대한 계획은 작업이 한국성을 갖고 나타내길 원하며 현대미술에서 작업이 세계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국제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작가로서 한국의 아이덴티티를 가져야 작업이 의미가 완성되며 여러 가지 한국적 콘텐츠 중에 전통 동양화의 표현 기법과 사상에 관한 의미를 전시를 통해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설악면을 비롯한 가평군 장애인가족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주 작가의 한국화를 감상, 작품의 의미를 찾아보고, 작품 제작의 동기를 생각하는 방법과, 한국화의 색채에 대한 사용법을 이해하고 전통부채에 한국화(그림)를 표현해 볼 수 있는 체험학습도 준비됐다.

체험학습으로는 아크릴 물감, 먹, 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한국의 전통문양과 자신만의 패턴을 그려 나만의 부채를 만들 수 있으며 전시 관람료와 체험학습비는 모두 무료이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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