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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 운영

기사승인 2018.07.11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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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증물품 판매로 자원낭비 최소화와 환경 보호 효과로 활성화 기대

   
 
가평군 청평면사무소(면장 신용성)는 11일 청평초에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자원 재활용과 녹색체험 기회를 통해 자원 순환과 절약 등 주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를 운영했다.

나눔 장터는 집에서 잘 사용하지 않은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여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서 정기적으로 운영돼 활성화 되면 또 하나의 경제 활동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성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장터를 개최해 자원과 환경을 생각하는 합리적인 소비문화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물품의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 촉진 및 수거비용을 절감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가지곤 있지만 실제 잘 사용하지 않거나 입지 않는 물건들을 기부해주어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사무소는 10월말까지 청평여울 5일시장(2일,7일)에서 나눔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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