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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초, 학생동아리 체험학습

기사승인 2018.10.10  13: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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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역사와 환경, 독도체험 어우러지다

   
 
가평군 미원초등학교(학교장 김명희)는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6학년 자율동아리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2018학년도에 독도지킴이학교, 학생주도 환경동아리 운영 등 외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채로운 활동을 계획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생각을 넓혀왔던 학생들은 ‘독도, 환경, 역사’의 세 가지 주제로 직접 체험학습을 계획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일대에서 진행되어 지리적으로 멀지 않지만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고궁과 골목, 도시환경 등을 자세히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창덕궁과 서촌 일대 근대 문화유산, 인왕산 탐방로, 독도체험관으로 이어진 본 체험학습에서는 코스별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더해 이해를 도왔으며, 학생들은 도심 곳곳을 걸어 다니며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들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수업 시간 중 배웠던 조선시대 및 근대 역사에 관련된 내용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가을의 이른 단풍과 함께한 인왕산 탐방로 산책은 도심 속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마지막으로 독도체험관에서 VR, 4D체험 등의 체험과 함께 우리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도경비대 분들께 보낼 엽서를 작성하며 체험학습을 마무리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직접 계획해서 체험학습을 진행하여 집중해서 참여할 수 있었다.”, “독도를 직접 방문하지 못해 아쉽지만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체험 가운데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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