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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우리 동네 수제 전통찻집 다솜우리

기사승인 2020.01.22  17: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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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즈넉한 한옥 풍경에 고품격 인테리어…커피와 수제전통차 그리고 세계맥주까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모던한 분위기

편안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겨울 데이트 코스

   
 

정겨운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고즈넉한 분위기부터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모던한 분위기까지, 편안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우리 동네 수제 전통찻집 ‘카페 다솜우리’를 소개한다.

쌀쌀한 날씨에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요즘, 은은한 향이 감도는 전통차의 여유와 멋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에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수제 전통차는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된다.

   
 

먼저 ‘다솜우리’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일반 카페처럼 의자에 앉아 차를 즐길 수 있는 입식 공간과 테이블 온돌방으로 별도의 룸이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어 다른 사람들과 분리된 느낌이 든다.

마치 전통 한옥의 사랑방에 들어간 듯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지인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편안한 입식 의자에 방바닥이 기분 좋을 만큼 따뜻해서 바람 찬 날 방문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앉아있게 되는 곳이다.

   
 

커피와 각종 라떼는 물론 9번의 덖음과 식힘과정, 가향작업, 잠재우기까지 모든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수제 꽃차와 직접 청을 내린 오미자. 자몽, 유자, 사과, 생강, 대추, 석류, 감귤, 식혜 등의 수제 전통차는 ‘다솜우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자랑거리이다.

모든 차는 찬 음료로도 가능하며, 다솜우리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감귤라떼는 오픈부터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다.

   
 

특히 고급 쇼케이스에 진열된 세계맥주와 더불어 신선한 야채, 과일을 말린 안주와 잣 콩빵은 식사 후 각종 모임에서 커피, 전통차와 함께 최고의 궁합이 잘 맞는 분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

또 확 트인 넓은 공간속에서도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스터디 형식의 테이블과 조용히 독서를 즐기고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도자기풍으로 되어있는 인테리어는 ‘다솜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품격을 높여준다.

   
 

다솜우리 카페 CEO는 “가장 한국적인 정취를 담아내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도예작가 작품을 인테리어로 꾸며 고객들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면서 특히 “이웃 주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솜우리 카페는 여러 가지 전통차와 고급스럽고 아기자기한 도자기가 전시되어 있어 커피와 차들을 기다리는 동안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구입도 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가평저널 gpjn2011@naver.com

<저작권자 © 가평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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